홈
홈
메모
메모
일기장
일기장
그림
그림
식사
식사
감상
감상
업데이트
업데이트
작업
작업
개인작
개인작
연성교환
연성교환
A5
A5
커미션
커미션
픽크루
픽크루
BGM
BGM
방명록
방명록
회원가입
회원가입
로그인
로그인
전체
영화
시리즈
게임
1
2
맨끝
영화
09-22
<30th BIFF> 완벽한 집 (2025)
감상완료
영화
09-22
<30th BIFF> 귀목: 피의 혼례 (2025)
감상완료
영화
09-22
<30th BIFF> 여우왕 (2025)
감상완료
영화
09-22
<30th BIFF> 할라발라 (2025)
감상완료
에아카싯 타이랏
영화
09-22
<30th BIFF> 프로텍터 (2025)
감상완료
영화
09-22
<30th BIFF> 나의 이름은 (2025)
감상완료
영화
09-22
#성장
#여행
#퀴어
#스페인영화
<30th BIFF> 스트레인지 리버 (2025)
감상완료
하우메 클라레트 묵사르트
영화
09-22
#범죄
#블랙코미디
#미스터리
#스릴러
#미국영화
<30th BIFF> 허니 돈트! (2025)
감상완료
에단 코엔
영화
09-22
#공포
#미스터리
#스릴러
#서스펜스
#블랙코미디
#오컬트
#미국영화
<30th BIFF> 웨폰 (2025)
감상완료
잭 크레거
영화
09-22
#호러
#서스펜스
#미스터리
#스릴러
#일본영화
#게임원작
<30th BIFF> 8번 출구 (2025)
감상완료
카와무라 겐키
영화
09-18
#공포
#스릴러
#미스터리
#드라마
#한국영화
장화, 홍련 (2003)
감상완료
김지운
정말정말 간만에 본 한국영화
연출 잘 했기로 워낙에 유명한 영화라서 기대를 많이 하고 봤는데
역시나!! 장면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있었다
사실 줄거리나 반전에 대해 이미 다 알고 봤는데...
그런데도 재밌었고, 연출 공부하기에는 이 편이 더 좋았던 것 같다
(복선 관련된 디테일이 정말 섬세하게 깔려있었고,
영화의 전체적인 구성이 잘 보였다)
장화홍련전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는데
스토리는 100% 재해석에 가까운 느낌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뭔가... 나는 그래서 되게 좋았던 듯!?
이런 반전을 엄청엄청 좋아해서...
영화
05-07
#드라마
#뮤지컬
#블랙코미디
#일본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2006)
감상완료
나카시마 테츠야
지금껏 본 뮤지컬 영화 중에서 제일 재밌게 봤다...
개인적으로 뮤지컬 영화를 그렇게 선호하는 편은 아닌데
이 영화는 꼭 뮤지컬 형식이었어야만 했다는 확신이 들었다
연출이랑 색감도 좋아서, 비극적인 이야기를 하는 예쁜 영화라는 부조리함이 오히려 메시지를 엄청나게 잘 전달해준다는 느낌도 받았다
여자는 누구나 어렸을 때 공주를 꿈꿨다든가, 같은 여자로서 그다지 공감 안 되는 부분들도 없진 않다만 2006년 영화고 원작도서는 2003년에 나왔다고 생각하면 감안할 만하다고 생각되다가도...
영화감독도 원작 작가도 남자라는 걸 알고 나면 약간 짜치다가도...
아무리 혐오스러운 인생이라도 좋은 친구가 한 명이라도 있으면 구원받을 수 있을 것도 같아 < 이런 어필을 엄청엄청 느껴서 마음이 따뜻해졌어
게임
04-25
#미스터리
#추리
#BL
#비주얼노벨
#일본게임
오오에 -후편- (2025)
완결
ADELTA
급한 작업 몇 개를 마무리하고
오래 기다렸던 것치고는 살짝 뒷북쳐서 플레이했다
아~~~ 궁금했던 캐릭터들 다 후편에 몰려 있어서
계속 기다리다가 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
싶은 부분들도 없지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만족했다
떡밥을 전부 명확하게 설명해주진 않았다는 느낌이기는 했으나
애초에 이정도 퀄리티의 게임이 동인BL에로게 쪽에는 거의 없기도 하고
간만에 슬로우 데미지 이후로 BL에로게에 감동을 함...
아니 그냥 "게임을 진짜 잘 만들었어"
스토리가 좋았던 거: 히노데 루트, 히든 루트
캐릭터성이 마음에 들었던 거: 타케시바 루트, 시오도메A 루트
여러모로 아무에게나 선뜻 추천하기는 어려움이 있는 게임이지만
그래도 정말 흥미로운... 독서도 더 많이 해야겠다는 다짐을 심어주는
좋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게임
03-21
#미스터리
#추리
#BL
#비주얼노벨
#일본게임
오오에 -전편- (2024)
미완결
ADELTA
감상문은 후편까지 완주하고 나서 써야지 ^_^
전편에 대한 감상은 플레이 타래 캡처로 대신한다
근데 그냥 저처럼 주인공 총공 페티쉬 있으신 분들?...은
영업하기도 전에 이미 샀겠죠?
영화
03-20
#스릴러
#공포
#고어
#프랑스영화
#벨기에영화
로우 (2016)
감상완료
쥘리아 뒤쿠르노
여자의 욕망을
보여주기 위해서,
감독은 카니발리즘까지 동원해야만 했다
트위터에서 본 감상 트윗 중 일부인데 나는 이 문장을 정말 좋아한다...
사실 나는 그냥 고어스릴러공포영화를 좋아해서 예전부터 정말 보고 싶어했고 실제로 보고 나서도 마음에 쏙 들었던 건데, 이 문장을 읽고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것 같았다
영화를 엉덩이로 봤네 ㅁㅊ
이 관점에서 생각하면 로우는 정말 직설적인 페미니즘 영화였다. 도를 넘었다고 느껴질 정도로 야만적이고 폭력적인 모습들을 전부 프레임에 담았던 것은 이런 이유에서였을까...
남자를 '고깃덩이'로 대하는 묘사라거나, 그런 노골적인 메시지들도 그렇게 보자면 생각이 많아진다...
그것을 떠나서 생각하거나 다른 해석을 내어놓더라도, 나랑 취향 비슷한 사람들은 오락적인 목적으로도 보기 좋은 영화라서 여러모로 추천하고 싶어
가장 좋아하는 영화를 묻는 질문에 오래도록 대답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별로 망설이지 않고 이 영화를 댈 수 있다
(근데 여전히 오프라인에서는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아)
1
2
맨끝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search